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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8조 기술수출 IMB-101…글로벌 2a상 진입에 마일스톤 '착착'
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'IMB-101'의 글로벌 임상 2a상 진행에 따라 파트너사로부터 마일스톤을 수령했다.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12일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미국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신으로부터 500만달러(약 71억원)의 기술료(마일스톤)를 수령했다고 밝혔다. 이는 IMB-101(개발코드명 NAV-240)의 글로벌 임상 2a상 진행에 따른 성과다. IMB-101은 OX40L과 TNF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. 주요 적응증은 화농성 한선염으로















